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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


축복의 통로

  • 이영실
  • 20.03.25
  • 56

하나님께서 수넴여인에게 주신 아들이 죽자 여인은 엘리사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리고 엘리사는 자기 종 게하시에게 그의 지팡이를 가지고 달려가 그 아들위에 놓으라고 한다. 그러나 수넴여인은 엘리사가 자신과 함께 가기 전에는 그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자 엘리사는 그녀의 집으로 함께 갔는데 먼저 도착한 게하시가 지팡이를 아들에게 올려도 깨어나지 않는다.

 

엘리사의 예언으로 태어난 아들이 죽자 수넴여인은 엘리사를 찾아가서 내가 아들을 구하였냐고 울면서 책임지라고 한다. 수넴여인은 엘리사의 지팡이에 만족하지 않고 엘리사가 함께 가기를 구한다. 수넴여인이 엘리사가 처음 취한 조치를 그저 만족하고 바라보기만 했다면 아들을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을 놓지 않는다. 그녀는 그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임을 알고 그를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사람은 축복의 통로이고 역사의 통로이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주의 성도를 통해서 일하신다.

 

주님 아름다운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일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놀랍게 일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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