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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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안내


01

예배생활

예배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실천합시다.

  1. 예배시간 10분전에 참석하셔서 마음을 정돈하고 은혜를 사모하도록 합시다. 그날 성경본문을 미리 찾아 준비합니다.
  2. 복장을 항상 깨끗이 준비합니다.
  3. 어린아이를 동반하시면 영,유아는 자모실을 이용하시고, 유치부 이상의 자녀는 교회학교에 참석토록 하실 수 있습니다.
  4. 헌금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입니다. 얼마를 드리든지 진실한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드리는 것이 귀한 일입니다.
    헌금에는 그 내용에 따라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 절기헌금, 선한사업헌금, 비전헌금 등).
  5. 예배가 끝나면 교우들과 교제를 나누시고 감사와 기쁨 마음으로 세상에 나가서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6. 가정과 직장에서 새로운 헌신과 봉사의 생활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02

교회등록

  1. 자진해서 나오시는 분, 가족, 친척, 친구, 직장동료, 이웃의 인도로 나오신 분, 이사오신 분께선 정식으로 교회에 등록하셔야 본 교회 교인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며, 보다 구체적인 돌봄과 양육, 사역의 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 새가족께서는 새가족반에 참여하셔서 신앙을 배우며 교회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새가족반은 주일예배후 함께 식사하며 5주간 새가족공부 시간을 갖습니다. 이후 정기적인 새가족환영회와 세례식에 참여합니다.
  3. 교회에 등록하신 후 교회의 공예배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구역모임과 팀사역에 참여함으로 신앙생활을 더욱 넓고 깊게 하시기 바랍니다.


03

교회조직

  1. 구역 : 다음세대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만리현교회는 자녀의 학년을 고려해 교구(지파)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레위 지파부터 베냐민 지파(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까지 10개의 지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교구(지파)는 담당 교역자, 교구장(담당 권사)과 구역별 목자(구역장), 예비목자(부구역장)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위원회 : 만리현교회는 교회의 본래적 사역에 따라 예배, 교육, 친교, 선교, 사회봉사, 가정사역, 재정 및 관리 위원회를 통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각 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 총무, 팀장, 간사, 팀원이 다양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만리현교회는 각 개인이 1인1사역이상 참여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사명과 재능, 취미와 관심에 맞는 사역에 참여합니다.
  3. 교회학교 : 유아부, 유치부, 초등123부, 초등456부, 중등부, 고둥부, 청년부, 장년부, 노년부로 구성되어 각 연령에 맞는 신앙교육과 활동에 참여합니다.
  4. 자치기관 : 만리현교회는 권사회, 남전도회, 여전도회의 자치기관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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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례

결혼식
  1. 본 교회의 목사의 주례나 본 교회에서 결혼식을 거행하려면 여유있게 미리 청원을 하여야 합니다.
  2. 예수님의 고난을 기리는 고난주간은 피합니다.
  3. 결혼식은 교회예식에 의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허례허식을 피합니다.
  4. 결혼식을 위해 담당 교역자와 예식과 교회장소준비, 교회차량이용, 광고에 대해 사전에 긴밀히 논의하여 준비합니다.
  5. * 주일에는 결혼식 주례를 하지 않습니다.

장례식
  1. 임종이 가까울 때 : 교역자에게 알리고 임종예배를 드립니다. 환자가 신앙을 확인하여 천국소망을 갖도록 도우며, 생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임종시 : 가족, 가까운 친척에게 알리는 한편, 소속한 담당교역자와 구역책임자에게 연락한다. 교역자와 함께 장례일정과 장례예배를 논의합니다.
  3. 장례식장에서 : 고인의 사진을 세우는 것 외에, 고인이 보시던 성경책을 함께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향 대신 생화를 조문객이 드릴 수 있도록 입구에 준비합니다.
추모예배
  1. 고인의 1주기 혹은 생일에 교역자를 초청해 추도예배를 드릴 수 있고 가족끼리 모여서 추모예배를 드려도 됩니다.
  2. 제사상을 배설하지 않으며, 예배 후 온 가족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눠 먹고 위로와 우애를 돈독히 하며 고인의 뜻을 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