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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의 풍습

  • 관리자
  • 18.12.14
  • 426

    대강절 풍습

  

  대강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 탄생하심을 축하하고 기뻐함과 동시에, 마지막 심판날에는 재림주로서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회개와 새로운 결단을 다짐하는 절기입니다. 전통적으로 대강절에는 다음과 같은 풍습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1. 성탄 구유 만들기

  아기 예수께서 태어나신 말구유를 상징하는 구유를 만드는 풍습은 

이탈리아의 성 프랜시스(St. Francis)가 1224년 그레치오 마을에 작은 구유 모양을 세우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 대강절 화환 만들기

  유럽 등지에서 처음 시작되어 동유럽에서 온 루터교인들에 의해 미국에서 대중화가 된 전통입니다. 대강절 화환의 주 재료로는 상록수가 쓰이며 화환은 나무의 가지를 동그랗게 고정된 틀에 끼워 만드는데 화환의 동그란 모양은 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고, 상록수의 푸르름은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3. 대강절 촛불 밝히기

  대강절 화환이 완성되면 화환 가운데에다가 대강절의 상징색인 보라색 초를 4개 꽂는데 초 하나마다 빛으로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들 (희망/평화/사랑/기쁨)을 담고 있으며, 대강절 초 가운데에 성탄절의 상징색인 흰색으로 예수 그리스도 초를 준비합니다. 


4. 크리스마스 찬송(캐롤) 부르기, 성경(복음서) 읽기

  주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 찬송과 함께 성탄절 찬송을 부릅니다. 또한 메시야의 오심을 예언한 이사야를 비롯한 예언서를 읽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을 기록한 복음서를 읽는 좋은 전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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