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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6월 26일 토요일

  • 관리자
  • 21.06.20
  • 162

626일 토요일 욥기 3:1-10 오늘의 찬송 272(330)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2 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

3 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

4 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

5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

6 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

7 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

8 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

9 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

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그 후에 욥은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어떻게 저주하며 탄식했는가? (1-10)

 

2. 나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막막하여 아무 희망의 빛도 볼 수 없다고 탄식하는 이웃에게 오늘 어떤 위로의 손길을 내밀 것인가?

 

3. 나는 나의 생일을 의미 있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통 속에서 절규하신 예수님께 나와 내 이웃을 어떻게 맡길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나의 모든 사정을 아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오니 인도하소서.

2) 내 생명의 주관자되신 하나님, 주의 뜻을 구하오니 알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욥의 생일저주

 

사단은 욥을 철저하게 무너뜨리기 위해서 온몸에 악창이 나게 하였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였던지 욥은 지금 자신이 이 땅에 태어난것을 후회하고 저주하였다. 이것은 자신이 오히려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더 나을뻔하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의 고통이 극심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극심하고 도무지 참기 힘든 고통 가운데서도 욥의 영적인 안목은 결코 흐려지지 않았다. 사단이 주는 어떠한 고통도 하나님을 향한 욥의 믿음을 빼앗을 수 없었다. 어떠한 고통도 욥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무너뜨릴수 없었다. 진정한 믿음은 어려움 속에서 나오게 된다. 나의 믿음은 욥과 같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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