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샘

BIBLE & LIFE

HOME > 말씀의 샘 > 큐티

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6월 25일 금요일

  • 관리자
  • 21.06.20
  • 181

625일 금요일 욥기 2:1-13 오늘의 찬송 544(343)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11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여호와께서는 사탄에게 욥을 무엇이라고 극구 칭찬하셨으며, 사탄은 욥을 무엇으로 시험해 보게해 달라고 요청했는가? (1-6) 나는 사탄이 두루 다니며 시험할 자를 찾는다는 사실을 알고 늘 깨어 있는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온전함을 굳게 지킬 것인가? 나는 생명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확신하는가? 나는 사탄의 시험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있는가?

 

2. 사탄은 하나님의 허락 아래에 어떻게 욥의 몸을 쳤는가? (7-10) 나는 지금 몸에 어떤 질병과 연약함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가까운 사람의 비난을 견딜 것인가? 나는 어떤 고난을 만나도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가? 나는 복을 주시는 분이 극심한 고난을 허락하실 수 있다고 고백하며 일어서는가?

 

3. 그 때에 욥을 위로하러 온 세 친구는 누구인가? (11-13) 나에게 재앙을 만난 친구가 있는가? 나는 그 친구를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나는 누구와 말없이 함께 있어줄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어떤 시련과 고난이 온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온전함을 굳게 지키게 하소서

2) 모든 일에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며, 고난당한 친구를 위로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욥의 두번째 시험

 

사탄이 하나님 앞에 와서 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네가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셨다(1,2). 하나님은 사탄이 이미 어디에 있었는지 알고 계셨으나 사탄이 그의 활동을 설명하게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욥을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고 평가하셨다(3). 사탄은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서 생명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욥의 몸을 쳤다. 욥은 온몸에 난 종기로 고생했고 욥의 아내는 비참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했다(9). 욥의 아내는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욥은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10). 그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 곧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욥을 위로하러 와서 옷을 찢고 머리에 재를 뿌리고 7일간 침묵하며 애통하였다(12,13). 욥이 당하는 고통은 욥 자신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사탄이 시험했기 때문에 온 것이었다.

욥은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믿음으로 이겨내고 있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