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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6월 18일 금요일

  • 관리자
  • 21.06.11
  • 186

618일 금요일 누가복음 23:50-56 오늘의 찬송 251(137)

 

01_ 오늘의 말씀 읽기

50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51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52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53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54 이 날은 준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55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56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하여 장사한 사람은 누구인가?(50~53)

 

2. 예수님의 죽음이 무엇 때문인지, 누구 때문인지 정말 알고 믿고 있는가?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해 열어 놓으신 영생의 길을 전하게 하소서

2)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구원받은 성도들이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아리마대 요셉

 

요셉은 산헤드린의 공회 의원이었다(50). 그러나 그는 메시야와 그분이 통치하실 메시야 왕국을 기다렸던 참된 신앙인이었다(51).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한 것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한 행동이었다(52). 다시 말해 이 일은 산헤드린 공회 의원의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일이었지만, 그는 당당히 그 일을 결정하고 실행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던 세마포와 새 무덤을 예수님을 위해 포기한다(53). 참된 제자의 길은 포기하는 길이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산헤드린 공회 의원이라는 명예나 기득권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나라였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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