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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6월 14일 월요일

  • 관리자
  • 21.06.11
  • 180

614일 월요일 누가복음 23:13-25 오늘의 찬송 146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3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14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15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17 (17절 없음)

18 무리가 일제히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19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으로 말미암아 옥에 갇힌 자러라

20 빌라도는 예수를 놓고자 하여 다시 그들에게 말하되

21 그들은 소리 질러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22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하니

23 그들이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그들의 소리가 이긴지라

24 이에 빌라도가 그들이 구하는 대로 하기를 언도하고

25 그들이 요구하는 자 곧 민란과 살인으로 말미암아 옥에 갇힌 자를 놓아 주고 예수는 넘겨 주어 그들의 뜻대로 하게 하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본문에서 헤롯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시오.

 

2. 빌라도가 예수님에게서 어떤 죄도 찾지 못했음에도 군중에게 예수님을 넘겨준 이유는 무엇인가?(23-25)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위해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2)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이웃에게 자랑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헤롯과 빌라도

 

헤롯은 종교지도자들의 고소 따위에는 관심도 없었다. 진리에 대한 구경꾼이었던 그에게는 오직 정치적 야망과 쾌락이 우선이었다. 오늘날에도 헤롯처럼 주님을 대하는 신앙인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들은 예수님과 아무런 인격적 교제 없이 그저 복을 받기 바라며 자신을 위해 교회에 출석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침묵만이 있을 뿐이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어떤 죄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풀어 주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대중의 힘에 눌려 점점 불의와 타협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가 2심에서 무죄를 선언하고 태형을 언도하자(16), 무리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일제히 소리를 지른다(18). 빌라도는 3심에서도 무죄를 선언했으나 금새라도 민중 봉기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성난 군중에게 예수님을 넘겨준다(25). 그는 예수님이 무죄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결국 자신의 이익을 따르고 만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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