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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6월 1일 화요일

  • 관리자
  • 21.05.30
  • 150

61일 화요일 누가복음 20:41-21:4 오늘의 찬송 212(348)

 

01_ 오늘의 말씀 읽기

4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42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3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45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6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21: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떤 서기관들을 삼가라고 하셨는가?(46)

2. 예수님은 부자들과 과부 중에서 누가 헌금을 더 많이 했다고 하셨습니까?(1-3)

3. 과부가 더 많이 헌금했다고 인정받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은 무엇인가?

4. 본문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형식적인 경건을 버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2) 주님, 모든 순간에 신실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도록 인도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가난한 과부의 헌금

 

서기관은 예수님 당시 모세의 율법을 해석하고 가르치는 율법 교사였다. 율법을 해석하고 가르쳤기에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경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경건을 지향하는 듯하지만, 그 내면에는 탐욕이 가득 차 있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더 큰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들의 경건은 거짓 경건이기 때문이다. 반면, 과부는 비록 외형적으로 적은 헌금을 했지만 예수님은 과부의 헌금을 귀하게 인정하셨다. 두 렙돈의 실제적 가치는 미미하다. 그러나 당시 과부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극히 제한적이어서 가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고려해 볼 때. 가난한 과부에게 두 렙돈은 생명과도 같은 금액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헌금을 많이 했다고 하신 것이다. 과부는 자신의 소유 전부를 드렸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헌신이며, 참된 경건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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