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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14일 목요일

  • 관리자
  • 21.10.12
  • 33

1014일 목요일 아모스 8:1-14 오늘의 찬송 202(241)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보이셨느니라 보라 여름 과일 한 광주리이니라

2 그가 말씀하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이르되 여름 과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3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곳곳에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그 시체들을 내어버리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

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8 이로 말미암아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주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강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에 내가 해를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애통하듯 하게 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14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주 여호와께서 아모스에게 보이셨던 환상은 무엇이며, 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1-3) 우리 민족위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보면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우리 민족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중보할 것인가?

 

2. 주 여호와께서는 왜 그리고 어떻게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인가? (4-10) 나는 어떻게 가난한 자와 힘없는 자를 삼키거나 망하게 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도우며 그들 편에 설 것인가? 나는 돈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나는 어떻게 정직하고 공평하게 경제생활을 할 것인가? 나는 하나님 앞에서 말하고 행동하는가?

 

3. 주 여호와께서는 심판의 날이 이르면 어떤 기근을 땅에 보내시고, 우상숭배자들은 어떻게 심판하실 것인가? (11-14) 말씀 안에 풍성히 거하기 위해 나는 어떻게, 얼마나 말씀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육신적으로 양식이 없어 주리고 있는가? 영적으로 말씀이 없어 주리고 있는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가난한 자와 힘없는 자를 도우며 정직하고 공평한 경제생활을 추구하게 하소서

2) 영적으로 주님과 갈함이 없도록 날마다 말씀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여름 과일 한 광주리

 

네 번째 환상에서 아모스는 여름 과일 한 광주리를 보았다. 하나님께서는 그 광주리의 잘 익은 과일처럼 이제 심판의 때가 이르렀다고 말씀하신다. 죄로 인하여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보게 될 것이다.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신을 찾았다. 가난한 자를 학대했다. 하나님의 성일을 멸시하고, 습관에 따라 하나님 앞에 나오면서 그것을 귀찮아했다. 하나님보다 자신의 물질과 사업을 소중히 여겼다. 목적을 위해서 부정과 불법을 행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백성들의 죄를 잊지 않고 징벌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야곱은 영광은 하나님 자신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걸고 백성들의 죄를 다루시겠다고 맹세하신다. 성전에서 부르는 기쁨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이 떠나니 성전을 찾는 자가 없을 것이다. 큰 지진과 홍수가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다. 하늘도 하나님의 진노를 드러낼 것이다. 백성들은 옳은 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게 될 것이다. 이제 절기와 노래는 끝나게 될 것이다. 그 땅에 임한 재앙으로 인하여 백성들은 애통하면서 굵은 베옷을 입을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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