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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12일 화요일

  • 관리자
  • 21.10.12
  • 29

1012일 화요일 아모스 6:1-14 오늘의 찬송 516(265)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따르는도다

2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 보고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라 너희가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영토가 너희 영토보다 넓으냐

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포악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잡아서 먹고

5 비파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7 그러므로 그들이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주 여호와가 당신을 두고 맹세하셨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에 가득한 것을 원수에게 넘기리라 하셨느니라

9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10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깊숙한 곳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더 있느냐 하면 대답하기를 없다 하리니 그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11 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므로 타격을 받아 큰 집은 갈라지고 작은 집은 터지리라

12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서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며

13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뿔들을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도다

1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그들이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아모스 선지자는 누구에게, 왜 화가 있을 것이라고 선언했는가? (1-7) 나는 어떻게 교만을 회개하고 겸손할 것인가? 나는 의의 길로 인도하는 지도자인가? 나는 정치적, 영적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가? 나는 어떻게 지도자들이 향락과 사치에 빠지지 않도록 할 것인가?

 

2.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씀하시고 명령하신 것은 무엇인가? (8-11) 오늘 나의 삶에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며 미워하시는 것은 없는가? 오늘 나는 철저한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날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가?

 

3.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왜 치시겠다고 말씀하셨는가? (12-14) 나는 어떻게 정의와 공의를 따라 살 것인가? 나는 허무한 것을 기뻐하고 있지 않는가? 나는 어떻게 징계와 학대를 당하기 전에 불의를 회개하고 버릴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지도자들이 교만과 향락과 사치를 버리고 백성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2)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을 버리고 공의와 정의를 따라 살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이스라엘의 교만과 멸망

 

하나님은 백성들의 머리인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자기 나라가 이 세상에서 으뜸 되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국가를 위해 자기들이 행할 일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번영이 월등하다고 보았고 자기들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상아 침상에서 잠을 잤고 안락의자에 누워 있기를 좋아했다. 문제는 그들이 요셉의 멸망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순간의 사치를 위해 살았기 때문에 다가오는 심판에 대한 예언으로 자기들의 삶이 침해당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이러한 이유에서 아모스는 그들이 먼저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순식간에 그들은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그들이 가난한 자들을 희생시키고 사치스러운 삶을 살게 된 것은 교만 때문이었다. 교만 때문에 자기만족에 빠진 백성들은 하나님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예루살렘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더라도 결국에는 다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교만을 더 정죄하시기 위해 지명을 사용하신다. 요점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기들의 힘으로 대적의 권세를 취했다고 외쳤다는 것이다. 그들의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대적할 한 나라를 일으키셨다. 그 결과 그 땅의 어느 한 지역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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