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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11일 월요일

  • 관리자
  • 21.10.12
  • 30

1011일 월요일 아모스 5:14-27 오늘의 찬송 580 (371)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4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꾼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17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

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25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희생과 소제물을 내게 드렸느냐

26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기윤과 너희 우상들과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든 신들의 별 형상을 지고 가리라

27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이스라엘 족속이 살고 여호와의 불쌍히 여기심을 받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14-15) 나는 어떻게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않을 것인가? 나는 어떻게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정의를 세울 것인가?

 

2. 이스라엘 족속에게 여호와의 날은 어떤 날이 될 것인가? (16-20) 나에게 슬픔과 화가 이르기 전에 회개해야 할 도덕적, 종교적 부패는 무엇인가? 나에게 심판의 어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해야 할 죄는 없는가? 나는 어떻게 절망의 어둠이 임하기 전에 희망의 빛을 찾을 것인가?

 

3. 여호와께서는 무엇이 없는 절기와 성회, 제사와 소제를 미워하며 멸시하시는가? (21-27) 요즘 나와 내 예물은 하나님께 기뻐 받으시는 예배인가? 나의 예배 생활에 형식만 남은 것은 무엇인가? 나의 날마다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우상숭배를 배격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우리나라의 정치적, 도덕적, 종교적 부패를 예배하고 치유하게 하소서

2)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며,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화있을진저 의로운 자여

 

아모스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했다. 그들의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뿐이다. 본문은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적으로 보여준다. 거리는 슬피 우는 자들로 넘쳐날 것이고 광장에서는 고통 하는 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농부들은 추수할 곡식이 없어서 애곡할 것이고 포도원 지기들은 열매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여호와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가실 것이며 온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다. 백성들은 여호와의 날이 오기를 사모했다. 여호와의 도래에 대해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과는 반대로 그날은 빛이 아니라 어둠의 날이 될 것이다. 그들은 종교적인 모임에 늘 참여했고 율법의 요구에 따라 정기적으로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하나님은 그들이 의인을 학대하고 정의로운 가난한 자를 착취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제사를 받지 아니하셨다. 이것이 바로 여호와의 날이 그들에게 매우 어두운 날이 되는 이유이다. 본문은 하나님이 주변 사람들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않은 사람들의 예배를 받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해준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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