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샘

BIBLE & LIFE

HOME > 말씀의 샘 > 큐티

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9일 토요일

  • 관리자
  • 21.10.06
  • 55

109일 토요일 아모스 5:1-13 오늘의 찬송 582(261)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아모스 선지자가 이스라엘 족속에 대하여 애가로 지은 말은 무엇이며 주 여호와의 말씀은 무엇인가? (1-3) 우리 민족의 슬픈 현실은 무엇인가? 나는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슬퍼하며 기도하고 있는가? 나는 민족의 구원을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내가 대신 회개할 민족의 죄는 무엇인가?

 

2.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살 길은 무엇인가? (4-9) 나는 어떻게 하나님을 찾을 것인가? 나는 지금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나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 찾고 의지하고 있는가?

 

3.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의 허물과 죄악은 무엇인가? (10-13) 나는 어떻게 힘없는 자를 도울 것인가? 내가 오늘 회개해야 할 허물과 죄악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의인과 가난한 자의 편에 설 것인가? 나는 어떻게 우리나라의 정치적, 도덕적 부패를 예방하고 치유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우리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하며 기도하고 회개하게 하소서

2) 날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힘없는 자, 의인, 가난한 자의 편에 서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나님은 처녀 이스라엘에 대해 노래하는 것으로 시작하셨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처녀처럼 순결하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이 전도유망한 젊은 여인과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젊은 여인인 이스라엘은 더러운 부정을 저질러서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하나님은 길 잃은 젊은 여인과 같은 이스라엘로 인하여 슬퍼하셨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찾으면 살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죄와 자기 노력과 세상적인 삶으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모스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렇게 하기를 거부했다. 많은 복을 누리고 물질적인 혜택 속에서 살아가던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하나님은 정의를 하찮게 여긴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행한 죄악을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알지 못하는 감추어진 죄는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그들이 어떻게 의인을 학대하고 뇌물을 받으면서 정의를 해쳤는지를 알고 계셨다. 위대하고 놀라우신 하나님께서 그 땅의 산성 위에 번개같이 임하셔서 온 땅을 파괴하실 것인데 이 일은 지체하지 않고 속히 임할 것이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살기 위해서는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죄를 회개하고 살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제공해주신다. 그러면서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그들과 함께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