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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5일 화요일

  • 관리자
  • 21.09.29
  • 48

105일 화요일 아모스 1:1-15 오늘의 찬송 278(336)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2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소리를 내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 갈멜 산꼭대기가 마르리로다

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4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5 내가 다메섹의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주민들을 끊으며 벧에덴에서 규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기르에 이르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넘겼음이라

7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8 내가 또 아스돗에서 그 주민들과 아스글론에서 규를 잡은 자를 끊고 또 손을 돌이켜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가 멸망하리라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9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넘겼음이라

10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1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칼로 그의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항상 맹렬히 화를 내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

12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리니 보스라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1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14 내가 랍바 성에 불을 놓아 그 궁궐들을 사르되 전쟁의 날에 외침과 회오리바람의 날에 폭풍으로 할 것이며

15 그들의 왕은 그 지도자들과 함께 사로잡혀 가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아모스 선지자는 언제, 누구에 대하여 이상으로 어떤 말씀을 받았는가? (1-2) 나는 언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가? 나는 누구에게 심판의 말씀을 전할 것인가? 나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시대를 분별하고 있는가?

 

2. 여호와께서는 다메섹(3-5)과 가사(6-8)에 어떤 벌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셨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나에게 하나님께 벌 받을 죄는 없는가? 하나님께 벌을 받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내어 회개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의 백성을 압박하며 괴롭히고 있지 않는가?

 

3. 여호와께서는 두로(9-10, 참조 왕상5:12) 에돔(11-12, 참조 민20:14-21) 암몬 자손(13-15)에게 어떤 벌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셨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와의 계약을 기억하고 지킬 것인가? 나는 누구에게 긍휼을 베풀며 화와 분을 그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아이 밴 여인을 보호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하나님의 형벌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심판을 경고하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악을 회개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나라들에 대한 심판

 

아모스는 알려지지 않은 농촌 출신으로 평범하게 살아온 목자였다. 그런데 여호와의 성령이 바로 이 평범한 사람에게 임하셨다. 아모스는 하나님이 심판을 행하시기 위해 오실 것이라는 선언으로 메시지를 시작한다. 하나님은 이 심판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오시는 위대한 전사로 묘사되어 있다. 그가 오실 때에는 큰 사자처럼 부르짖으실 것인데, 천둥소리가 그를 따르고 초장이 마르고 그의 주변에 있는 산꼭대기도 마를 것이다. 하나님은 시리아에 있는 다메섹의 죄부터 먼저 지적하신다. 그들은 소가 곡식을 타작하듯 하나님의 백성들을 압박하였다. 하나님은 절대로 이 같은 죄에 대한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실 것이다. 다메섹과 긴밀한 유대관계에 있었던 아람의 백성들도 그들의 죄로 인해 사로잡혀 갈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였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해를 입혔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가사 성에 불을 보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을 공격하고 그들의 성을 불태워 버린 것처럼 그들에게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두로 역시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자들을 에돔에게 종으로 팔아넘겼고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형제의 서약을 무시하는 죄를 지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성벽은 불에 타서 무너질 것이며 스스로 방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암몬의 죄 중 하나는 탐욕이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지경을 넓힐 수만 있다면 기꺼이 아이 밴 여인의 배도 칼로 갈랐다. 탐욕을 싫어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탐욕 때문에 암몬을 멸하실 것이다. 그들의 탐욕은 영원히 충족되지 못할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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