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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10월 1일 금요일

  • 관리자
  • 21.09.24
  • 10

101일 금요일 요엘 2:1-17 오늘의 찬송 446(500)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

3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4 그의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5 그들이 산꼭대기에서 뛰는 소리는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검불을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줄을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6 그 앞에서 백성들이 질리고,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7 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기어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되 그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

8 피차에 부딪치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며 무기를 돌파하고 나아가나 상하지 아니하며

9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기어오르며 도둑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10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1 여호와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그의 진영은 심히 크고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16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7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여호와께서 요엘 선지자에게 나팔을 불며 경고의 소리를 지르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이며 여호와의 날은 어떤 날인가? (1-3) 나는 오늘 누구에게 경고의 나팔을 불 것인가? 나는 누구에게 임박한 여호와의 날을 알릴 것인가?

 

2. 요엘 선지자는 메뚜기 떼의 공격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4-11, 참조 욜1:4) 나는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무슨 죄를 회개할 것인가? 나는 크고 심히 두려운 여호와의 날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나는 심판과 구원의 권세가 하나님께 있음을 확신하는가?

 

3. 여호와께서는 요엘 선지자를 통하여 이제라도 어떻게 돌아오라고 회개를 촉구하시는가? (12-17) 나는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인가? 내가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복을 받게 하소서

2)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복을 받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여호와의 날을 경고하는 메뚜기 떼

 

그 땅에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경고의 나팔소리가 시온에서 울려 퍼진 그날은 두려움과 떨림의 날이었다.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고 있었는데 그날은 진노와 심판의 날이 될 것이다. 큰 군대가 이동하는 것처럼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면서 눈이 보이는 모든 것들을 휩쓸어 버렸다. 그들이 침략하기 전에는 그 땅이 에덴동산 같았는데 그 군대가 이 땅을 밟고 지나가면서 모든 것을 휩쓸어 버려 이제는 황폐한 들만 남게 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큰 군대를 직접 지휘하셨다는 것이다. 그날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끔찍한 날이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향하여 직접 심판의 손을 드셨다. 그러니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저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선지자 요엘은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고 했다. 이것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그들을 향해 진격하시는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는 경고이다.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신 분이시고 재앙과 심판을 내리기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적군이 진격해 올지라도 백성들이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러나 용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진심으로 자기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할 때 받을 수 있을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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