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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8일 화요일

  • 관리자
  • 21.09.23
  • 11

928일 화요일 호세아 13:1-16 오늘의 찬송 543(342)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에브라임이 말을 하면 사람들이 떨었도다 그가 이스라엘 중에서 자기를 높이더니 바알로 말미암아 범죄하므로 망하였거늘

2 이제도 그들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정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은장색이 만든 것이거늘 그들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와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3 이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으며 쉬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4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5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거늘

6 그들이 먹여 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7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8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그들을 만나 그의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 같이 그들을 삼키리라 들짐승이 그들을 찢으리라

9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10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지도자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곧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11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12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

13 해산하는 여인의 어려움이 그에게 임하리라 그는 지혜 없는 자식이로다 해산할 때가 되어도 그가 나오지 못하느니라

14 내가 그들을 스올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스올아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눈 앞에서 숨으리라

15 그가 비록 형제 중에서 결실하나 동풍이 오리니 곧 광야에서 일어나는 여호와의 바람이라 그의 근원이 마르며 그의 샘이 마르고 그 쌓아 둔 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약탈되리로다

16 사마리아가 그들의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서뜨려지며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라지리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에브라임은 어떻게 멸망했으며, 그 원인은 무엇인가? (1-3, 참조 민25:9) 나는 어떻게 겸손하여 하나님을 높일 것인가? 나는 어떻게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며 섬길 것인가?

 

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어떤 맹수와 같이 그들을 삼키며 찢으셨는가? (4-8) 나는 어떻게 다른 신을 두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유일한 구원자 하나님만을 섬길 것인가? 나는 어떻게 교만을 이기며 먹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겸손하며 감사할 것인가?

 

3.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이 갑자기 심판과 파멸로 바뀌는 이유는 무엇이며 파멸의 가장 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9-11) 나는 지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는 정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가?

 

4. 에브라임에게 임한 형벌은 무엇과 같으며, 그 원인은 무엇인가? (12-16) 형벌이 임하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내어 회개해야 할 불의와 죄는 무엇인가? 해산의 고통과 재난 앞에서 나는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혹시 나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있지는 않는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기게 하소서

2) 형벌이 임하기 전에 먼저 불의와 죄, 하나님을 향한 대적과 배반을 회개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에브라임의 반역

 

에브라임은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권위가 있고 존경받는 지파였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2개의 나라로 분열되었을 때 북쪽의 10개 지파를 종종 에브라임이라 칭했다. 하나님은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복을 부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바알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께 등을 돌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에브라임과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점점 더 죄에 빠져 들었다. 이스라엘의 장인들은 은으로 우상 만드는 것을 자랑으로 여겼으며 심지어는 인신 제사까지 행했다. 그들은 송아지 우상에게 입을 맞춤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것을 숭배하고 사랑했다. 그러다 보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 주변에 있는 나라들과 똑같이 되었다. 이에 격노하신 하나님께서는 사자처럼 그 불성실한 백성들에게 달려들고 먹잇감을 노리는 표범처럼 그들을 끊임없이 위협하실 것이다. 그들은 반역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를 완고한 우리 의지대로 맡겨두실 때가 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삶으로 우리를 부르시지만 불순종할 경우에는 힘든 길을 통해 배우도록 우리를 죄악 된 욕망으로 향하게 하신다. 그러다 결국 우리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구원하셨고 백성들이 광야에서 유랑할 때 날마다 필요한 것으로 공급해 주셨다. 그 안에 측량할 수 없는 복이 있다. 그를 벗어나면 오직 심판과 진노만이 있을 뿐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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