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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7일 월요일

  • 관리자
  • 21.09.23
  • 13

927일 월요일 호세아 12:1-14 오늘의 찬송 301(460)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종일토록 거짓과 포학을 더하여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2 여호와께서 유다와 논쟁하시고 야곱을 그 행실대로 벌하시며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보응하시리라

3 야곱은 모태에서 그의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힘으로는 하나님과 겨루되

4 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그를 만나셨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5 여호와는 만군의 하나님이시라 여호와는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이니라

6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7 그는 상인이라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속이기를 좋아하는도다

8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실로 부자라 내가 재물을 얻었는데 내가 수고한 모든 것 중에서 죄라 할 만한 불의를 내게서 찾아 낼 자 없으리라 하거니와

9 네가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내가 너로 다시 장막에 거주하게 하기를 명절날에 하던 것 같게 하리라

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통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11 길르앗은 불의한 것이냐 과연 그러하다 그들은 거짓되도다 길갈에서는 무리가 수송아지로 제사를 드리며 그 제단은 밭이랑에 쌓인 돌무더기 같도다

12 야곱이 아람의 들로 도망하였으며 이스라엘이 아내를 얻기 위하여 사람을 섬기며 아내를 얻기 위하여 양을 쳤고

13 여호와께서는 한 선지자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고 이스라엘이 한 선지자로 보호 받았거늘

14 에브라임이 격노하게 함이 극심하였으니 그의 주께서 그의 피로 그의 위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 그의 수치를 그에게 돌리시리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여호와께서는 왜 에브라임과 유다를 벌하시고 보응하시라고 하셨는가? (1-2, 참조 호11:12)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의 삶 속에 거짓과 포악은 없는가? 나는 세상 나라와 그 권력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는가?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나의 행위는 어떠한가?

 

2. 여호와께서는 누구시며, 호세아 선지자는 에브라임과 유다에게 무엇을 권면하고 있는가? (3-6, 참조 창32:22-32, 35:1-14) 나는 아직도 야곱처럼 겨루어 이기려고 하고 있지 않는가? 나의 삶의 전환점은 언제였는가? 지금 무엇 때문에 울며 간구하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께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하나님을 바랄 것인가?

 

3. 주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에 격노하시고 심판하실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7-14) 하나님은 누구신가? 나는 지금 정직하게 경제생활을 하는가? 남의 것을 속여 취하지 않는가? 나는 혹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나를 자랑하고 있지 않는가? 나는 과거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거짓과 포학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하나님을 바라게 하소서

2) 정직하게 경제생활을 하며 과거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을 송축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더 많은 죄

 

거짓과 포학이 에브라임 땅을 뒤덮었다. 그들은 거짓말로 취할 수 없는 것은 폭력을 통해 빼앗았다. 정직과 존중은 멀리 내던져버렸다. 하나님의 율법이 명하는 정직과 겸손과는 반대로 탐욕과 교만이 그들을 지배하였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견고한 망대가 되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 안에서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다른 것을 의지하였다. 사실 에브라임은 재물을 자랑하였고 세상적인 부요함에서 안전하다고 느꼈다. 사람들은 돈이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다고 믿었으며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돈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이상을 보여 주셨고 비유를 통해 쉽게 말씀해 주셨지만 그들은 그 말씀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말씀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죄를 지었다. 에브라임은 하나님을 몹시 노엽게 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 받았던 이스라엘이 범죄자들 중에서 가장 비열한 죄인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면서도 처음부터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한 이스라엘에 대해 하나님은 그 죄를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 그들이 취한 죄 된 행동에 책임을 물으실 것이고 이방 나라에 그들을 종으로 보내실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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