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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5일 토요일

  • 관리자
  • 21.09.16
  • 18

925일 토요일 호세아 11:1-12 오늘의 찬송 299(418)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10 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내시면 자손들이 서쪽에서부터 떨며 오되

11 그들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하나님께서는 부를수록 점점 멀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1-4) 나는 어떻게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고 있는가? 나에게 배은망덕의 죄는 없는가? 나는 어떻게 나를 가르치시고 고치시며 사랑의 줄로 이끄시며 그 멍에를 벗기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

 

2. 하나님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5-7) 나는 어떻게 반역을 그치고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할 것인가? 나에게는 끝끝내 고집부리는 어리석음이 없는가?

 

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어떻게, 왜 회복시키실 것이라고 약속 하셨는가? (8-12) 나는 진노 중에서라도 긍휼을 잊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가? 나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을 따를 것인가? 나는 어떻게 회복의 은혜를 사모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징계 중에 회개하며 하나님을 공경할 것인가? 오늘 회개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며 가르치시고 고치시며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하소서

2)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를 사모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반역 중에도 주시는 은혜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그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그래서 그들을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한 어린 아이에 비유하셨다. 그러나 그 기쁨이 곧 슬픔으로 바뀌는데 그것은 그 아들이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그의 곁으로 부르면 부를수록 이스라엘은 자기 아버지로부터 점점 멀리 달아났다. 하나님의 마음은 이 같은 자녀들의 반역으로 산산이 부서졌다. 자기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도 그들은 시종일관 하나님께 등을 돌렸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멀어져서 앗수르의 지배 아래 다시 포로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전쟁이 이스라엘의 성들을 휩쓸고 멸망시킬 것이며, 그들이 자신들을 위하여 세웠던 모든 계획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끝장이 날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그들의 반역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확실하고 변함이 없었다. 여호와의 진노가 들끓었지만 그분의 긍휼하심으로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않기로 작정하셨다. 우리가 잠시라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사랑 때문에 죄에 대해서는 진노하시지만 죄인들을 향하신 사랑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들을 행한 대로 멸하시는 대신 그들을 용서하셔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게 하실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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