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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4일 금요일

  • 관리자
  • 21.09.16
  • 16

924일 금요일 호세아 10:1-15 오늘의 찬송 190(177)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2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3 그들이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4 그들이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초 같으리로다

5 사마리아 주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라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의 영광이 떠나감이며

6 그 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다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 에브라임은 수치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책을 부끄러워할 것이며

7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있는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

8 이스라엘의 죄 곧 아웬의 산당은 파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제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그들이 산더러 우리를 가리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

9 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 시대로부터 범죄하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는구나 그러니 범죄한 자손들에 대한 전쟁이 어찌 기브아에서 일어나지 않겠느냐

10 내가 원하는 때에 그들을 징계하리니 그들이 두 가지 죄에 걸릴 때에 만민이 모여서 그들을 치리라

11 에브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의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에브라임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흙덩이를 깨뜨리리라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14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들이 다 무너지되 살만이 전쟁의 날에 벧아벨을 무너뜨린 것 같이 될 것이라 그 때에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부서졌도다

15 너희의 큰 악으로 말미암아 벧엘이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정녕 망하리로다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이스라엘이 이제 하나님께 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1-3) 나에게 배은망덕의 죄는 없는가? 혹시 나는 복을 받아 열매가 늘어날수록 우상숭배의 죄에 더 깊이 빠져들지 않는가? 나는 어떻게 한 마음으로 하나님만 섬길 것인가?

 

2.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어떻게 심판하실 것이라고 했는가? (4-8) 나는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지 않는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지 않도록 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여 수치를 당치 않을 것인가?

 

3. 하나님께서는 언제, 어떻게 이스라엘을 징계하시겠다고 선언하셨는가? (9-11) 나는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기 전에 먼저 회개하는가? 지금 나에게 고통의 멍에는 없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4.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에게 무엇을 명령하고 무엇을 경고했는가? (12-15) 나는 어떻게 나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둘 것인가? 나는 어떻게 묵은 땅을 기경하고 여호와를 찾을 것인가? 나는 지금 무엇을 의뢰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나님을 의뢰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복을 받아 열매가 늘어갈수록 더 깊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충성하게 하소서

2) 자신을 위하여 묵을 땅을 기경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이스라엘의 징계를 선언하시다

 

호세아는 이스라엘을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에 비유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크게 성장하였다. 문제는 그들이 복을 받으면 받을수록 복 주시는 분 보다는 그들이 받은 복을 더 사랑했다는 사실이다.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그들이 여호와를 버린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북 왕국의 수도인 사마리아의 왕은 포로로 잡혀갈 것이고 백성들은 물 흐르는 대로 떠내려가는 나무토막처럼 적들에 대하여 속수무책일 것이다. 이방 신에게 절하던 산당이 파괴되어 가시덤불이 그 제단을 뒤덮을 것이며 백성들은 그곳에서 아무런 희망도 발견하지 못하게 되어 좌절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범한 두 가지 악은 무엇인가? 첫째는 그들이 하나님을 버린 것이고 둘째는 그들이 우상에 빠진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셨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부름 받았고 의의 씨를 뿌리도록 부름 받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악한 행위를 계속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공의에 대하여 등을 돌렸다. 이스라엘은 악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 땅에서 악의 열매를 거둘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에 미래는 없다. 호세아는 그들이 잘못된 길로 걸어가고 있다고 경고했는데 그들이 걸어갔던 길은 황폐함과 죽음의 길이었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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