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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3일 목요일

  • 관리자
  • 21.09.16
  • 16

923일 목요일 호세아 9:1-17 오늘의 찬송 531(321)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네가 음행하여 네 하나님을 떠나고 각 타작마당에서 음행의 값을 좋아하였느니라

2 타작마당이나 술틀이 그들을 기르지 못할 것이며 새 포도주도 떨어질 것이요

3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 거주하지 못하며 에브라임은 애굽으로 다시 가고 앗수르에서 더러운 것을 먹을 것이니라

4 그들은 여호와께 포도주를 부어 드리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의 제물은 애곡하는 자의 떡과 같아서 그것을 먹는 자는 더러워지나니 그들의 떡은 자기의 먹기에만 소용될 뿐이라 여호와의 집에 드릴 것이 아님이니라

5 너희는 명절날과 여호와의 절기의 날에 무엇을 하겠느냐

6 보라 그들이 멸망을 피하여 갈지라도 애굽은 그들을 모으고 놉은 그들을 장사하리니 그들의 은은 귀한 것이나 찔레가 덮을 것이요 그들의 장막 안에는 가시덩굴이 퍼지리라

7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온 것을 이스라엘이 알지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8 에브라임은 나의 하나님과 함께 한 파수꾼이며 선지자는 모든 길에 친 새 잡는 자의 그물과 같고 그의 하나님의 전에는 원한이 있도다

9 그들은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부패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

10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을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조상들을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그들이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가 사랑하는 우상 같이 가증하여졌도다

11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니 해산하는 것이나 아이 배는 것이나 임신하는 것이 없으리라

12 혹 그들이 자식을 기를지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없이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떠나는 때에는 그들에게 화가 미치리로다

13 내가 보건대 에브라임은 아름다운 곳에 심긴 두로와 같으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자에게로 끌어내리로다

14 여호와여 그들에게 주소서 무엇을 주시려 하나이까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젖 없는 유방을 주시옵소서

15 그들의 모든 악이 길갈에 있으므로 내가 거기에서 그들을 미워하였노라 그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내 집에서 그들을 쫓아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아니하리라 그들의 지도자들은 다 반역한 자니라

16 에브라임은 매를 맞아 그 뿌리가 말라 열매를 맺지 못하나니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17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리니 그들이 여러 나라 가운데에 떠도는 자가 되리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1-5, 참조 시4:7) 나는 하나님을 떠나서 영적 음행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에게는 하나님께서 마음에 주신 기쁨이 있는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마음으로 예물을 준비하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물을 드릴 것인가? 나는 어떻게 환난 날에 하나님 안에 피할 것인가?

 

2. 멸망을 피하여 갈지라도 이스라엘의 앞날에 어떤 날이 이르게 될 것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6-9)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대로 전하는 선지자를 지혜롭고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로 존중하고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있는가? 나는 선지자가 파수꾼으로 경고의 나팔을 불 때 듣고 깨어 일어나는가? 하나님께서 그 악을 기억하고 그 피를 벌하시기 전에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죄와 악은 무엇인가?

 

3. 옛적에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에 영광이 어떻게 날아가고 그들에 화가 미쳤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10-17, 참조 민25:1-5) 나는 어떻게 떠나셨던 하나님이 돌아오시게 하고 새같이 날아갔던 영광이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악한 행위를 회개하고 반역을 그치고 순종할 것인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으로 예물을 준비하고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2) 파수꾼의 경고를 듣고 회개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나라로써 하나님께는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받았으며 열방의 빛이 되도록 선택된 자들이었다. 이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명예로운 위치와 진리를 아는 지식 때문에 이스라엘의 범죄는 다른 나라의 죄보다 더욱 심각한 것이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재에 걸맞은 의무가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의 삶에서 실패하였고 열방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다. 하나님은 더 이상 그들의 종교적인 의식을 기뻐하지 아니하셨다. 그들의 무성의한 제사와 제물을 받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셨다. 백성들의 죄는 끝이 없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에 저항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어리석고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많은 선지자들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면서 다가오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경고했지만 에브라임은 선지자들에게 적대적이었고 그들의 사역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백성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쓸모가 없었다. 그들에게는 열매가 없었다. 그들은 화해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든 시도에 저항했으며 오히려 반항적으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이방 나라의 죄의 길로 행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의 용서를 거절하는 이 죄인들에게서 등을 돌리는 것 외에 하나님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렇다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포기하신다는 의미는 아니다. 호세아 이후에도 그들이 회개하고 언약으로 돌아오도록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그들을 다시 부르실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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