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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 날마다 말씀따라


날마다 말씀따라

신앙생활의 길잡이 날마다 말씀따라는 만리현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큐티지입니다.

9월 21일 화요일

  • 관리자
  • 21.09.16
  • 17

921일 화요일 호세아 7:1-16 오늘의 찬송 261(195)

 

01_ 오늘의 말씀 읽기

1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2 내가 모든 악을 기억하였음을 그들이 마음에 생각하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싸고 내 얼굴 앞에 있도다

3 그들이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도다

4 그들은 다 간음하는 자라 과자 만드는 자에 의해 달궈진 화덕과 같도다 그가 반죽을 뭉침으로 발효되기까지만 불 일으키기를 그칠 뿐이니라

5 우리 왕의 날에 지도자들은 술의 뜨거움으로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과 더불어 악수하는도다

6 그들이 가까이 올 때에 그들의 마음은 간교하여 화덕 같으니 그들의 분노는 밤새도록 자고 아침에 피우는 불꽃 같도다

7 그들이 다 화덕 같이 뜨거워져서 그 재판장들을 삼키며 그들의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 그들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8 에브라임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혼합되니 그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9 이방인들이 그의 힘을 삼켰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무성할지라도 알지 못하는도다

10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들이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하도다

11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12 그들이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 위에 쳐서 공중의 새처럼 떨어뜨리고 전에 그 회중에 들려 준 대로 그들을 징계하리라

13 화 있을진저 그들이 나를 떠나 그릇 갔음이니라 패망할진저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음이니라 내가 그들을 건져 주려 하나 그들이 나를 거슬러 거짓을 말하고

14 성심으로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며 오직 침상에서 슬피 부르짖으며 곡식과 새 포도주로 말미암아 모이며 나를 거역하는도다

15 내가 그들 팔을 연습시켜 힘 있게 하였으나 그들은 내게 대하여 악을 꾀하는도다

16 그들은 돌아오나 높으신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같으며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 혀의 거친 말로 말미암아 칼에 엎드러지리니 이것이 애굽 땅에서 조롱거리가 되리라

 

 

02_ 오늘의 말씀 공부하기

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드러난 이스라엘의 죄악과 그들의 왕과 지도자들의 죄악은 무엇인가? (1-7) 나의 삶에 거짓, 도둑질, 노략질의 죄악은 없는가? 나는 왕과 지도자를 기쁘게 하는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오늘도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나에게 치료하는 광선이 임할 것을 믿는가? 나의 마음에 분노와 간교는 없는가? 나는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인가?

 

2. 에브라임(이스라엘)이 이방인과의 관계에서 지은 죄는 무엇이고, 그 원인은 무엇인가? (8-12) 나는 어리석음을 깨달아 알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며 하나님을 구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세상의 나라를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갈 것인가?

 

3. 여호와께서는 왜 이스라엘에게 화와 패망과 심판을 선언하시는가? (13-16) 나는 지금 하나님을 떠나 그릇 가고 있지는 않는가? 나는 혹시 하나님을 거슬러 거짓을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는 성심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있는가? 나는 죄에 대해 애통하며 부르짖는가? 물질 없는 것에 대해 부르짖는가? 나는 혹시 하나님께 선을 악으로 갚지는 않는가?

 

03_ 오늘의 말씀 묵상하기

 

04_ 오늘의 기도

1) 거짓, 도둑질, 노략질의 죄악을 회개하고, 마음으로 간교와 분노를 버리게 하소서

2) 어리석음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세상 나라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05_ 오늘의 말씀 확인하기

이스라엘의 범죄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그들이 범한 모든 악행을 보셨다. 지도자들은 포도주에 취하고 오만한 자들과 더불어 손을 잡았는데 그들은 말로나 행위로나 하나님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던 자들이었다. 그들은 경건의 원칙도 지키지 않았고 왕의 권위도 존중하지 않았다. 그들 모두는 순간적인 즐거움을 위해 살았으며 영원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스라엘이 주변 국가들과는 달리 스스로 그들의 죄악된 행위와 갈라서는 것이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었다. 이스라엘은 이방의 빛이 되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대사가 될 민족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위대한 사명을 감당치 못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이 이방 국가들과 뒤섞여 그들과 동화되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처럼 보였으나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세상을 위해 살았다. 그 결과 그들은 영적인 힘과 생명력이 없는 나약하고 무기력한 백성이 되었다. 이 같은 그들의 반역에도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바라셨다. 하나님은 그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팔을 넓게 벌리셨으나 그들은 돌아오기를 거부했다. 그들은 과녁을 빗겨간 흠 있는 화살과 같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복을 의지하지 않았으므로 지도자들은 죽게 되고 나라는 세상의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06_ 오늘의 삶 확인하기 / 경건의 일기, 153큐티

07_ 날마다 말씀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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